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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건복지부 · 복지
생계급여
12억원 지원금
생활이 어려운 생계급여 수급자에게 현금 지원(가구별 소득 인정액에 따라 차등지원)
저소득·취약계층이 자주 받는 복지 지원금
지원 대상
- 가구의 소득 인정액이 생계급여 선정 기준 이하로서 생계급여 수급자로 결정된 수급자
- 단, 타 법령에 의하여 생계급여를 지원받는 아래 사례는 제외
- 노숙인 자활시설 및 청소년쉼터 또는 한국법무보호공단 시설 거주자
- 하나원에 재원 중인 북한이탈주민 등 타 법령에 따라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등으로부터 생계를 보장받는 자
- 보장시설 수급자는 별도의 급여기준에 따라 지급
- 아래 소득 인정액 기준 및 부양의무자 기준을 동시에 충족하여야 함
혜택 내용
- 일반수급자 : 가구별 소득 인정액에 따라 급여액이 다름
- 생계급여액은 생계급여 선정 기준(급여기준)에서 가구의 소득 인정액을 차감한 금액
- 2026년 생계급여 선정 및 급여기준
- 기준 중위소득 32%
- 1인 가구 : 820,556원
- 2인 가구 : 1,343,773원
신청 방법 & 일정
- 주관 기관
- 보건복지부
- 지원 기간
- 마감일
- 자세한 날짜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따라 다를 수 있음
- 처리 기간
- 평균 14일
- 신청 방법
- 온라인 / 방문 접수
필요 서류
자주 거절되는 사유와 해결
복지 분야 지원금에서 자주 발생하는 거절 사례입니다. 신청 전 미리 확인하면 거절 가능성을 낮출 수 있습니다.
- 사유 출생신고 기한(1개월) 초과해결 과태료 부과 + 첫만남이용권 신청 가능하나 일부 자치구는 신청 시점 등록일 기준 → 빠른 신고가 안전
- 사유 부모급여·아동수당 미신청 (몰라서 누락)해결 최대 5년 소급 신청 가능. 복지로 또는 주민센터에서 일괄 신청
- 사유 신혼특공 결혼 7년 초과 직후 신청해결 결혼 7년 1일 초과 시 신혼 자격 상실. 일반 청약(가점제) 또는 생애최초 특공으로 전환
- 사유 맞벌이 가구 보육료 소득 초과해결 정부 보육료 지원 외 시간제 보육·아이돌봄·기업 가족돌봄 휴직 등 대안 검토
자주 묻는 질문
부모급여와 아동수당 동시 받을 수 있나요?
네. 목적이 달라 중복 가능합니다. 0세는 부모급여 100만 + 아동수당 10만 = 월 110만원.
어린이집 보내면 부모급여 줄어드나요?
맞아요. 0세 어린이집 등원 시 부모급여 차감되고 보육료가 직접 지급. 가정양육이 더 유리한 가구도 있어요.
신혼특공은 무주택 7년 + 결혼 7년 둘 다 봐요?
결혼 7년 + 무주택은 필수. 청약저축 가입기간(1년 이상)은 1순위 자격 별도.
둘째 출산하면 첫만남 얼마?
2025년 정책으로 둘째 이상 300만원. 첫째는 200만원 유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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